ZPK+(가칭)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.
- 제가 취업을 하는 바람에 시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.
- 제가 원하는 퀄리티의 하우징을 제작하기 위해는 지그를 만들어야 합니다.
- 지그제작비용으로 500만원을 부르더군요.
- 모 회원님께서 물신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.
- 하지만 지그문제로 하우징 설계를 최대한 심플하게 수정을 하였습니다.
- 그래서 기존 ZPK+의 많은 특징(컨셉)들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.
- 보강판은 아마도 수정이 없을 듯 싶습니다. 그래도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.
- 피치못할 사정으로 기판/컨트롤러도 새롭게 만들 예정입니다.
- 이노네이트님을 졸라야 하는데 응삼님처럼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.
한줄요약
- 지난 일년여간 삽질은 삽질로 끝났다.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최소 일년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듯 싶다.
결론은 '지쟈스님 고생하세요 (__)' 요것 같은데요..